詩通 2번째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황인원입니다.
무더운 여름입니다.
아무리 더워도 우리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당연히 일을 합니다.
지금의 국내외 상황도 당연한 일이라는 듯
두려움 없이 이겨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특히 시를 읽으면서요.
詩通 두 번째 글에서
이런 시기에 시를 읽어야 하는 이유를
전하고자 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유튜브에 올린
영상으로 연결됩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글2022년부터 '시마음보내기'를 올립니다. (1월) 22.02.17
- 다음글비밀이 비밀인 이유 19.06.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