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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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1번재 흥어시입니다.
사람들은 많은 상처를 안고 삽니다.
그러나 지금의 상처가 더 멀리 낧아갈 수 있는 기화가 된다는 것쯤은 모두 알고 계실 것입니다.
고영 시인은 그것을 골프공에서 찾았습니다.
한번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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