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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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3번째 흥어시(興於詩)를 올립니다.
(*興於詩:세상 모든 것이 시로부터 일어서고 시작된다는 의미의 단어.)
틈은 나쁜 것일까요? 좋은 것일까요?
우리는 보통 틈을 나쁘게 바라봅니다.
건물에 틈이 생기고,
친구 사이에 틈이 생겼다고 말하는 것이
그 예지요.
하지만 틈이 있어야 새로움을 만듭니다.
틈의 긍정성을 시를 통해 살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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