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 흥어시의 주제는 포옹입니다.
오인태 시인의 두 줄짜리 시를 읽으면서
포옹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보시기 바랍니다.
가을이 깊어집니다.
쓸쓸해지는 계절입니다.
옆 사람 포옹 한번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문학경영연구원 황인원 올림.

- 이전글37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 16.11.28
- 다음글35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 16.09.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