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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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과 설렘의 5월이 가고 있습니다.
5월에 무엇을 남기셨는지요?
혹은 며칠 남은 5월의 끄트머리에서
무엇을 남기고자 하시는지요?
그것이 ‘상상력 키우기’였으면 합니다.
그래서 이번 흥어시(興於詩)는
시적 상상력으로 창작된 시를 골랐습니다.
시인들의 상상력은 어떻게 나온 것일까요?
그들의 상상을 우리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그 활용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방법 아닐까요?
그런 2017년 5월의 마지막 한 걸음이 되시길...
감사합니다.
문학경영연구원 황인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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