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 > 공지사항 | 문학경영연구원

다온테마
로그인
  • 공지사항

  • 알림마당
  • 공지사항
  • 알림마당

    다온테마는 오늘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공지사항

    Literature Management Institude 문학경영연구원

    47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문학경영연구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3,228회   작성일Date 17-09-22 16:57

    본문

    그거 아시나요?

    가을이 되면

    저 하늘의 달이

    여름 내내 먼지 쌓인 몸을 털고

    맑음으로

    우리 앞에 성큼 다가온다는 것.

     

    가을은 여름의 미래입니다.

    미래는 늘 자신의 몸을 단정히 하고

    우리에게 다가오곤 합니다.


    달은 초승에서 보름, 그리고 그믐으로

    제 몸을 달리하며

    변해야 미래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곧 추석입니다.

    설이 한해 출발의 시작이라면

    추석은 한해 마무리의 시작입니다.

    시작은 미래로 간다는 의미입니다.

    남진우 시인의 <달이 나를 기다린다>는 시를 읽고

    자신의 미래 변화를, 우리 회사의 미래 변화를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문학경영연구원 황인원 올림. 

    *흥어시(興於詩)논어 태백편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라는 단어에는 일어나다’ ‘새로 만들다’ ‘시작하다’ ‘발전되다의 뜻이 있으니, 삶의 모든 것이 시에서 일어나고 시작되고 만들어지며 발전한다는 의미입니다.

    *흥어시는 한달에 한번 전국 1000여명의 CEO 및 임직원에게 보내지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