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번째 흥어시(興於詩)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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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9번째 흥어시(興於詩)입니다.

이번 달 시는 시가 아닙니다.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답입니다.
재미와 함께 반전의 묘미를 생각해보시지요.
문학경영연구원
황인원 올림.
*흥어시(興於詩)는 논어 태백편에 나오는 말입니다. 흥(興)이라는 단어에는 ‘일어나다’ ‘새로 만들다’ ‘시작하다’ ‘발전되다’의 뜻이 있으니, 삶의 모든 것이 시에서 일어나고 시작되고 만들어지며 발전한다는 의미입니다.
*흥어시는 한 달에 한번 전국 1000여명의 CEO 및 임직원에게 보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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