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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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1번째 흥어시입니다.
발에 신는 물건을 신이라고 합니다.
운동화든, 구두든 고무신이든 모두 신입니다.
신을 신발이라고도 하지요.
왜 신에 발을 붙여서 신발이라고 하는 것일까요?
신이라고 하면 될 것을 말입니다.
여기 유안진 시인이 그 이유를 설명한 시가 있습니다.
설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시를 읽으면서
끗발 나는 무술년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문학경영연구원 황인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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