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 > 공지사항 | 문학경영연구원

다온테마
로그인
  • 공지사항

  • 알림마당
  • 공지사항
  • 알림마당

    다온테마는 오늘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공지사항

    Literature Management Institude 문학경영연구원

    51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문학경영연구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2,719회   작성일Date 18-01-26 17:07

    본문

    안녕하세요?

    51번째 흥어시입니다.

    발에 신는 물건을 신이라고 합니다.

    운동화든, 구두든 고무신이든 모두 신입니다.

    신을 신발이라고도 하지요.

    왜 신에 발을 붙여서 신발이라고 하는 것일까요?

    신이라고 하면 될 것을 말입니다.

    여기 유안진 시인이 그 이유를 설명한 시가 있습니다.

     

    설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시를 읽으면서

    끗발 나는 무술년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문학경영연구원 황인원 올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