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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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무엇을 품고 사나요?
비(雨)라는 탄생의 신과,
번개라는 깨달음의 신을 마음에 품고 사는
자신을 수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그의 시를 소개합니다.
시작과 끝은 하나라는 말이 있습니다.
만남과 이별과 하나이겠지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문학경영연구원 황인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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