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번째 흥어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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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거의 한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잘 보내고 계신지요.
계획했던 일은 잘되고 있는지요.
혹여 벌써 어긋났다 해도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들기 힘든 바벨을 어렵게 들어야 몸에 근육이 붙듯
마음의 근육도 어렵고 힘들어 실패와 실수를 해야만 단단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단단해지면 삶에 회복탄력성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정현종 시인의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이라는 시를 읽으면서
자신의 회복탄력성 지수를 생각해보시지요.
곧 설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공처럼 떨어져도 튀어오르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문학경영연구원 황인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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