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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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만 보면 세상사가
틈에서 시작되고,
틈에서 끝납니다.
그런데 내 틈을 매우려면,
혹은 상대의 틈을 만들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그 조건은 무엇일까요?
이번 흥어시는 이상국 시인의
<틈>이라는 시에서
그 조건을 살펴봅니다.
그것이 ‘틈의 성공학’아닐까요?
문학경영연구원 황인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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