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새살을 돋게하는 <긔긔묘묘 문학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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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경영연구원입니다
2015년 가을 한복판에서 '생각의 새살 돋기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문인을 비롯해 예술가들은 늘 새로운 생각을 합니다.
그 새로운 생각들은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문인들의 삶의 족적과 사고의 바탕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추억의 마당을 만들고 나를 되돌아보는
'문학 여행'의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오시면 후회하지 않을 만큼 재미와 행복을 준비했으니
바쁘시겠지만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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