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어시 2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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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 젖 먹는 모습을 보신 적 있나요?
작은 손으로 무언가를 움켜쥐고 있곤 합니다.
갓난아기의 이런 모습을
시인은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
세상에 열매를 주고 떠나는 가을 한복판에서
세상에 열매로 오는 아기가
삶의 들판으로 나서는 필사적인 첫걸음입니다.
삶은 필사적일 때 더욱 아름다워지지 않을까요?
아이 젖 먹는 모습을 보신 적 있나요?
작은 손으로 무언가를 움켜쥐고 있곤 합니다.
갓난아기의 이런 모습을
시인은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
세상에 열매를 주고 떠나는 가을 한복판에서
세상에 열매로 오는 아기가
삶의 들판으로 나서는 필사적인 첫걸음입니다.
삶은 필사적일 때 더욱 아름다워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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