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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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을이 떠나고 있습니다.
붙잡을 수 없는 가을이 뒷모습만 보인 채
자기가 떨군 낙엽을 밟고
한발 한발 가고 있습니다.
이즈음 세상 보는 연습을 한 번 더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동시 한편으로 관점 달리하기의 진수를 엿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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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떠나고 있습니다.
붙잡을 수 없는 가을이 뒷모습만 보인 채
자기가 떨군 낙엽을 밟고
한발 한발 가고 있습니다.
이즈음 세상 보는 연습을 한 번 더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동시 한편으로 관점 달리하기의 진수를 엿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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