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총수들이 詩를 쓴다" [12.01.30 이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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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총수들이 詩를 쓴다"
3월 6일부터 오픈 ‘리터매너스(Litermanus) CEO 과정
[0호] 2012년 01월 30일 (월) 13:03:20 연세영 기자 pakosm@e2news.com
황인원 문학경영연구원 대표는 기업의 리더인 CEO에게 시를 읽게 하는 시 마케팅 전문가이다. 시를 알아야 전문경영인이 될 수 있다는 게 그의 일관된 생각이다.
[이투뉴스] 시(詩)와 최고경영자가 만난다. 여느 생각으로는 이게 가능할까 싶다.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황인원 문학경영연구원 대표의 생각이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면 된다는 얘기다. 시의 첫 출발점은 상상력. 창조와 혁신이 최고경영자들의의 화두라면 딱 들어맞는다.
오는 3월 6일부터 오픈하는 ‘리터매너스(Litermanus) CEO 과정’은 이런 부분들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Litermanus는 Literature(문학)에 Management(경영)의 어원인 ‘Manus’를 합친 신조어로 ‘문학경영학’이란 뜻.
이번 강좌엔 유안진, 오세영, 김용택, 도종환, 안도현, 이지엽, 이덕규 등 내로라하는 시인들이 함께 한다.자신의 관찰법과 생각법, 상상력을 전수하며 기업인들이 ‘생각의 힘’을 키우고 경영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한다.
12주 과정의 프로그램은 관찰, 생각, 상상 등 3단계로 나뉜다. 시인들이 사물을 이해하고 관찰하는 법을 기업인들에게 전수하고 방법을 함께 공부한다.시인들이 어떻게 상상하는가에 대한 문제도 함께 풀어본다. 강의만 듣는 게 아니라 직접 시를 쓰고 토론함으로써 시인들의 사고법을 체득한다.
황인원 문학경영연구원 대표(경기대 국문과 교수)는 “그동안 학생들과 기업체 임원들에게 시 창작법을 가르치면서 사고력 증진에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의 리더들은 훌륭한 시각과 관점을 갖고 있고 시를 쓸 수 있는 능력도 충분히 갖췄다”며 “이번 강좌가 기업인들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과정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예술진흥협회 사이트(www.korart.or.kr)에 접속하면 된다.
연세영 문화부장 pakosm@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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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부터 오픈 ‘리터매너스(Litermanus) CEO 과정
[0호] 2012년 01월 30일 (월) 13:03:20 연세영 기자 pakosm@e2news.com
황인원 문학경영연구원 대표는 기업의 리더인 CEO에게 시를 읽게 하는 시 마케팅 전문가이다. 시를 알아야 전문경영인이 될 수 있다는 게 그의 일관된 생각이다.
[이투뉴스] 시(詩)와 최고경영자가 만난다. 여느 생각으로는 이게 가능할까 싶다.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황인원 문학경영연구원 대표의 생각이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면 된다는 얘기다. 시의 첫 출발점은 상상력. 창조와 혁신이 최고경영자들의의 화두라면 딱 들어맞는다.
오는 3월 6일부터 오픈하는 ‘리터매너스(Litermanus) CEO 과정’은 이런 부분들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Litermanus는 Literature(문학)에 Management(경영)의 어원인 ‘Manus’를 합친 신조어로 ‘문학경영학’이란 뜻.
이번 강좌엔 유안진, 오세영, 김용택, 도종환, 안도현, 이지엽, 이덕규 등 내로라하는 시인들이 함께 한다.자신의 관찰법과 생각법, 상상력을 전수하며 기업인들이 ‘생각의 힘’을 키우고 경영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한다.
12주 과정의 프로그램은 관찰, 생각, 상상 등 3단계로 나뉜다. 시인들이 사물을 이해하고 관찰하는 법을 기업인들에게 전수하고 방법을 함께 공부한다.시인들이 어떻게 상상하는가에 대한 문제도 함께 풀어본다. 강의만 듣는 게 아니라 직접 시를 쓰고 토론함으로써 시인들의 사고법을 체득한다.
황인원 문학경영연구원 대표(경기대 국문과 교수)는 “그동안 학생들과 기업체 임원들에게 시 창작법을 가르치면서 사고력 증진에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의 리더들은 훌륭한 시각과 관점을 갖고 있고 시를 쓸 수 있는 능력도 충분히 갖췄다”며 “이번 강좌가 기업인들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과정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예술진흥협회 사이트(www.korart.or.kr)에 접속하면 된다.
연세영 문화부장 pakosm@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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