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창의적 사고의 보고” [12.04.29 포커스신문] > 홍보자료 | 문학경영연구원

다온테마
로그인
  • 공지사항

  • 알림마당
  • 홍보자료
  • 알림마당

    다온테마는 오늘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홍보자료

    Literature Management Institude 문학경영연구원

    “시는 창의적 사고의 보고” [12.04.29 포커스신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문학경영연구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599회   작성일Date 12-05-14 13:29

    본문

    [포커스신문사 | 박영순 기자 2012-04-29 22:39:26] 
     
     

    시와 경영 접목 시도한 저자
    생각의 힘 키우는 방법 제시

    비즈니스에서 아이디어와 영감은 어디에서 솟아나는가?

    언론인 출신의 황인원 경기대 교수(국문과)는 시(詩)라고 단언한다.

    “한 알의 모래 속에서 우주를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 스티브 잡스가 즐겨 읽었던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 중 한 구절이다. CEO가 되지 않았다면 시인이 됐을 것이라는 스티브 잡스의 발언이 전해지면서 시는 창의적 사고의 보고(寶庫)로 주목받고 있다.

    시인들은 어떻게 모래알과 들꽃 속에서 우주와 천국을 볼 수 있는 것일까? 일상의 모든 사물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힘, 시인의 예민한 감수성과 명민한 관찰력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시의 실용화를 강조하며 시와 경영의 접목을 시도해온 황인원 교수는 <시 한 줄에서 통찰은 어떻게 시작되는가>(위즈덤하우스 펴냄)를 통해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일러준다.

    저자는 시인들의 생각법을 ‘듣고(問)’ ‘보고(見)’ ‘새롭게 깨달아(覺)’ ‘엮고(編)’ ‘행하는(動)’ 등 5가지 과정으로 분석해냈다. 나아가 시인들이 시를 쓰면서 사용하는 창조적 발상법을 실제적인 경제경영 사례와 접목해 ‘실용적 시읽기’의 완성을 보여준다.

    유영만 한양대 교수는 “대작과 걸작도 시인의 마음으로 시작(詩作)해야 시작(始作)될 수 있다는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오리진이 되라>를 쓴 세라젬의 강신장 사장은 “시인들이 오랜 시간 동안 터득한 ‘통찰의 비법’들을 애절함으로 풀어낸 ‘해독서(解讀書)’”라고 각각 평했다.

    박영순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