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를 위한 시(詩) 활용법 [14.04.03.이코노믹 리뷰] > 홍보자료 | 문학경영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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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를 위한 시(詩) 활용법 [14.04.03.이코노믹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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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문학경영연구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575회   작성일Date 14-04-29 11:41

    본문

    [북앤북] CEO를 위한 시(詩) 활용법

    “내가 만약 대학의 총장이 된다면 전공을 불문하고 모든 학생이 들어야 할 필수 강의 하나를 만들겠습니다.” 그 과목의 이름은 ‘당신의 눈을 잘 쓰는 법(How to use your eyes)’이며, 이를 만들겠다고 했던 사람은 미국의 교육자 헬렌 켈러(Helen Keller)다. 시각과 청각에 장애가 있었던 그에게 시각은 자신이 갖지 못한 소중한 능력이었다. ‘시각’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헬렌 컬러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을까.

    오늘날 무한 경쟁 시대에서는 남들과 같은 시각과 생각으로 살아남기가 힘들다. 쉽게 눈에 띄지 않는 것을 보고, 남들과 다른 시선으로 사물을 관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 저자는 수많은 기업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상상력’이라고 말한다. ‘시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다. 시인은 세상의 모든 것에 말을 걸고, 생명이 없는 것을 살아 움직이게 한다. 또 일상적인 언어도 그들이 말하면 특별한 언어로 재탄생한다. 애플(Apple)사의 창립자 스티브 잡스(Steve Jobs)도 풀리지 않는 문제가 생길 때마다 시를 읽었다고 한다. 다른 사람이 생각지 못한 질문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

    책의 저자 강신장은 삼성경제연구소 재직 중 경영자를 위한 온라인 영상지식 서비스 ‘SERI CEO’를 만들었다. 또한 공저자 황인원은 시의 실용화를 강조하며 시인들의 발상법을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왔다. 이들은 시적 상상력이 기업 경영에 필요한 새로운 아이디어 도출법으로 연결된다면, 곧 혁신을 만드는 창조법이 될 것이라 말한다.

     

    <감성의 끝에 서라>

    강신장‧황인원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배병우기자 ot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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