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삶]시 속에 ‘창조적 경영’이 들어있다 [10.02.05 경향신문] > 홍보자료 | 문학경영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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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과 삶]시 속에 ‘창조적 경영’이 들어있다 [10.02.05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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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문학경영연구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244회   작성일Date 12-05-14 12:35

    본문

    최병준 기자 bj@kyunghyang.com 입력 : 2010-02-05 17:46:50ㅣ수정 : 2010-02-05 17:46:50


    황인원 | 흐름출판

    시(詩)와 닌텐도, 시와 아이폰은 어울리는 조합인가? 공통점을 찾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시적 은유와 상상력, 역발상은 이런 히트상품에도 힌트를 준다고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닌텐도의 경우 저자는 ‘기술의 진보가 아니 생각의 진화가 닌텐도의 생존력’이라고 설명했다. 놀이기구에 한정돼 있던 닌텐도를 공부를 도와주는 도구로, 가족끼리 함께 즐기는 레저도구로 발전시킨 것이 성공의 비결이란 해석이다. 시적 은유 상상법을 적용한 결과라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도 “생각이 막힐 때 시를 읽으면 아이디어가 샘솟는다”고 했단다.

    시가 창조적 경영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이 책의 주제이다. 모두 46편의 시를 소개했다. 시적관찰력, 생각을 달리하는 방법, 창조적인 상상법 등 테마별로 나눠 시와 경영, 시와 히트상품의 관계를 풀어냈다. 일본 아오모리의 합격사과, 마을을 관광지로 만든 롱거버거, 나이키 신발과 아이팟이 만나 탄생한 스포츠킷, 지식검색으로 시장 1위로 올라선 포털 사이트 네이버 등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의 사례가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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