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읽기, 고정관념을 깨부숴라! [12.05.04 스포츠한국]
페이지 정보

본문
황인원 교수 '시 한 줄…' 시적 생각법 소개
안민구기자 입력시간 : 2012.05.04 14:50:16수정시간 : 2012.05.06 17:56:09
시인들은 자신의 생각을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때문에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어제와는 다른 오늘을 발견한다. 같은 현상을 접하고도 새로운 통찰을 이끌어낸다. "CEO가 되지 않았다면 시인이 되었을 것이다"고 말했던 고(故) 스티브잡스. 시에 대한 그의 생각은 많은 비즈니스맨들을 시의 세계로 초대했다. 하지만 시를 읽는다고 해서 스티브잡스와 같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는 없다.
시 읽는 방법의 문제였다. 이에 시와 경영의 접목을 시도해온 황인원 교수는 '시 한 줄에서 통찰은 어떻게 시작되는가'를 통해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시적 생각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이미 고정화된 우리의 지식과 통념을 버리게 도와준다. 새로운 생각의 힘을 얻을 수 있게 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 시인들의 남다른 생각법을 다섯가지 과정으로 분석했다. '듣고' '보고' '새롭게 깨달아' '엮고' '행하는' 과정이 그것이다. 그리고 시인들이 창조적 발상법을 실제 경제 경영 사례와 버무려 '실용적 시 읽기'의 완성을 보여준다. 다양한 사례들과 맞물린 '시적 생각법'은 그 어떤 경제경영 지침서 보다 신선한 깨달음을 선사한다. 위즈덤하우스 펴냄
안민구기자 입력시간 : 2012.05.04 14:50:16수정시간 : 2012.05.06 17:56:09
시인들은 자신의 생각을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때문에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어제와는 다른 오늘을 발견한다. 같은 현상을 접하고도 새로운 통찰을 이끌어낸다. "CEO가 되지 않았다면 시인이 되었을 것이다"고 말했던 고(故) 스티브잡스. 시에 대한 그의 생각은 많은 비즈니스맨들을 시의 세계로 초대했다. 하지만 시를 읽는다고 해서 스티브잡스와 같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는 없다.
시 읽는 방법의 문제였다. 이에 시와 경영의 접목을 시도해온 황인원 교수는 '시 한 줄에서 통찰은 어떻게 시작되는가'를 통해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시적 생각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이미 고정화된 우리의 지식과 통념을 버리게 도와준다. 새로운 생각의 힘을 얻을 수 있게 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 시인들의 남다른 생각법을 다섯가지 과정으로 분석했다. '듣고' '보고' '새롭게 깨달아' '엮고' '행하는' 과정이 그것이다. 그리고 시인들이 창조적 발상법을 실제 경제 경영 사례와 버무려 '실용적 시 읽기'의 완성을 보여준다. 다양한 사례들과 맞물린 '시적 생각법'은 그 어떤 경제경영 지침서 보다 신선한 깨달음을 선사한다. 위즈덤하우스 펴냄
관련링크
- 이전글[책] 신간 시 한 줄에서 통찰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12.05.07 매경이코노미] 12.05.14
- 다음글고정관념을 뒤집는 '시적 생각법' [12.05.03 노컷뉴스] 12.05.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시 읽기, 고정관념을 깨부숴라! [12.05.04 스포츠한국] > 홍보자료 | 문학경영연구원](http://www.moonkyung.co.kr/theme/dn/html/image/top_logo_m.png)
![시 읽기, 고정관념을 깨부숴라! [12.05.04 스포츠한국] > 홍보자료 | 문학경영연구원](http://www.moonkyung.co.kr/theme/dn/html/image/top_logo2.png)
![시 읽기, 고정관념을 깨부숴라! [12.05.04 스포츠한국] > 홍보자료 | 문학경영연구원](http://www.moonkyung.co.kr/theme/dn/html/image/top_logo.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