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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 Different 2기 동인 추천사 (2013. 3.14 ∼ 4.18, 6주간, 40명 수업)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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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문학경영연구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984회   작성일Date 13-04-26 15:21

    본문

    Think Different 2기 동인 추천사
    (2013. 3.14 4.18, 6주간, 40명 수업)
     
     
    ⊙ 두려움 반, 호기심 반으로 시작 했습니다. 매 수업마다 나에게 주어진 주제에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면서 잠시 잊고 있었던 매력적인 친구를 다시 만났을 때의 가슴 떨림을 갖고 6번의 수업이 끝났습니다. 한 순간 한 순간 참 소중했습니다. ‘이것’과 ‘저것’이 합해질 때 얼마나 서로를 빛나게 하는지 알아가며 행복했습니다. 이렇듯 좋은 분들에게 자극 받으며 언제까지나 가슴 두근거리며 살고 싶습니다. 저한테 그랬던 것처럼 다른 분들께도 삶을 통찰하는데 강력한 계기가 될 것임을 확신하며 추천 드립니다. 감사했습니다.
     
    ⊙ 20년을 배우고, 30년을 가르치며 살아왔지만, 이처럼 짧은 기간에 사람과 사물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그리고 ‘소통의 방법’을 가르쳐 주는 과정은 처음 경험하였습니다. 타성에 굳어있던 마음과 머리를 흔들어 깨워 새로운 눈을 뜨고, 새로운 세상을 보고 느끼는 기쁨을 주는 정말 멋진 ‘詩’과정. 적극 추천합니다.
     
    ⊙ 건조하기만 했던 내 일상에 새로운 채움이었다. 단색으로 가던 그 길이 울긋불긋해졌다.
    이런 것들이 먹고 싶었는데 허기가 가셨다고나 할까? 
    창조를 일깨우는 인문학의 포근한 길, 시(詩) 동인 코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 숨어 있는 마음을 찾아내는 것.
    이것이 경영자가 가져야 할 덕목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시 수업을 추천한다.
     
    ⊙ 놀랍다, 새롭다, 감동이다, 배움이 있다, 전하고 싶다, 감사한다.
     
    ⊙ CEO가 독선에 빠지지 않으려면…?
    직원, 고객, 시장의 관점을 시시때때로 느껴야 되는데, 이 과정은 온전히 그것을 익히게 됩니다. 강추!
     
    ⊙ 사고의 방향을 바꾼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사고의 폭을 넓힌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매일 창의적 과정을 업으로 삼는 나에게도 매우 부담스러운 일이다. IGM의 Think Different 최고위과정 “시 학교”는 사고를 바꾸고 폭을 넓히는 일을, 시를 만드는 언어적 창조 과정을 통해서 정말 쉽게 해주었다.
     
    ⊙ 용기 낼 수 없었던 시 쓰기!
    그 가는 길에 지팡이가 되어주고, 우산이 되어주고, 햇빛이 되어주고, 커다란 나무 그늘이 되어주는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아이디어로 충만한 CEO들이 미래를 바꾸어 갈 것입니다!
     
    ⊙ 나이 들면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감성이 무뎌지는 것이 아닐까.
    더 충만한 삶을 살고 싶은 사람에게 시인의 감성으로 재충전하는 이 과정을 권한다.
    무딘 마음으로는 배울 수도, 사랑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 한번 배우면 평생 잊지 않고 활용하는 자전거타기를 배운 느낌입니다.
    쓰고 싶어도 쓸 수 없었고, 잘 짓고 싶어도 지을 수 없었던 답답함을 해소하였습니다.
    詩 봉사가 눈을 떴습니다.
     
    ⊙ 내 안에 이런 내가 있는지 나도 몰랐다.
    숨어있던 감성을 촉촉하게 일깨워준 IGM과 본 프로그램에 감사 드린다.                                          
     
    ⊙ 세상 사느라 사고의 한계가 있었는데 대단히 짧지만 임팩트가 있는 Think Different 과정을 통해
    사고를 넓게 하는 시인의 마음을 배워 사람과 사물의 마음을 쉽게 보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 걸어온 길보다 가야 할 길 짧은 인생.
    둘러도 보고 도란 얘기도 하고 마음도 나눌 수 있는 좋은 인생 벗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새로운 생각을 찾아 다니다, 시인들의 사고법을 접해보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감동하게 되었다.                                                      
     
    ⊙ 생각의 발상에는 최고입니다.
    마음을 순하게 정화하는데도 손색이 없습니다.
    미래를 그려보는데 이만한 기법이 없어 보입니다.
     
    ⊙ 생각(사고)의 다변화는 창조경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요?
    사고의 다변화 연습은 시작(詩作)의 기본연습인 듯 합니다.
    풍부한 언어 속에서 풍성한 사고가 이어질 것 같군요.                                       
     
    ⊙ 나도 시를 쓸 수 있다!
    이렇게 쉽게 시를 쓸 수 있다니!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 시를 배움으로써 시를 쓰듯이 사진을 찍고 싶어 배우러 왔는데,
    피사체와 대화할 수 있고 피사체의 마음이 되는 것을 배웠다. 더 좋은 사진을 위하여…
     
    ⊙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유연한 창의적인 사고를 갖게 해주는 너무나 훌륭한 교육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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